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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spices de Beaune 2016 변호사님닷컴

| by 민주 표

[Hospices de Beaune 2016]

‘오스피스 드 본’은 본의 병원이라는 뜻입니다.


백년전쟁이 끝난 직후 가난과 병마에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프랑스 부르고뉴 대법관 니콜라 롤랑과 그의 아내가 전 재산을 투자해 지은 것이 바로 오스피스 드 본입니다. 병원과 함께 와인 생산을 위한 넓은 포도밭도 같이 기부하였습니다.


이 지역에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인 자선 경매가 열리는데, 와인 생산자들이 자신의 와인을 기증하여 경매가 이루어집니다. 규모가 큰 행사인만큼 매해 150만 유로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모든 수익은 병원을 운영하는 데에 쓰이고 있습니다.


당사가 직접 와인 자선 경매에 참여해 낙찰한 프리미엄 와인으로 병에 붙는 라벨에 'Byunhosanim.com'이 적혀있습니다.